생방송 중 반려견 때린 유튜버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터넷 생방송 도중 반려견을 때린 유튜버가 약식 기소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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