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트업 미국 진출 교두보 ‘KOOM(꿈) Week’ 10월 뉴욕서 개막
한국 스타트업과 K-브랜드,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는 대규모 행사 ‘KOOM(꿈) Week 2026’이 비영리 한인 창업가 네트워크 UKF(United Korean Founders) 주최로 오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 플랫아이언, 헬스키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브루클린에서 열린 첫 행사에 이어 올해는 맨해튼 도심 전역을 아우르는 ‘도시형 플랫폼’으로 규모를 키운다. 특히 삼성, 네이버, 농심 등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여기에 뷰티·F&B·패션 등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신생 브랜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