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미니 8집 주간 음반 차트 1위 직행…타이틀곡도 음원차트 정상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발매 단 사흘 만에 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음반 강자’의 압도적 위상을 입증했다.24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가 주간 음반 차트(집계 기간 8월 17일~23일) 1위에 올랐다. 이번 신보는 발매 당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