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승마 입문 과정 ‘馬중’ 수강생 30일부터 모집 [온라인 라운지]
한국마사회가 일반 시민 대상 승마 교실 ‘馬(마)중’ 초급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알렸다.마사회는 “마중은 승마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입문 과정”이라며 “첫 승마를 반갑게 마중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지었다”고 설명했다.다음 달 11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17~65세 이하 시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참가 희망자는 30, 31일 이틀 동안 승마 예약 플랫폼 ‘말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이후 추첨을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정한다.마사회는 “교육 수료생은 민간 승마장 이용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해 승마를 생활 스포츠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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