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승부처서 이겨야”…구광모, LG 사장단 회의서 8시간 난상토론
구광모 ㈜LG 대표가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이라며 “AI 미래 승부처에서 이길 수 있도록 빠른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을 갖춰 달라”고 사장단에 주문했다.
17일 LG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열린 LG 사장단 회의에서 구 ㈜LG 대표는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을 향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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