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울겠다! '전방십자인대 파열' 매디슨, '또또' 부상 '아웃'…첫 경기부터 어깨 골절, 데 제르비 "그나마 경미" 안도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부주장'으로 '캡틴' 손흥민과 호흡을 맞춘 토트넘의 제임스 매디슨이 또 부상의 늪에 빠졌다. 매디슨은 지난해 여름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거의 전 시즌을 결장했다. 시즌 막판 복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경기 출전했다. 그의 '컴백'은 큰 힘이었다. 강등 위기의 토트넘은 1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를 사수했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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