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배구 새 시즌 출사표
올 시즌 남자 프로배구에는 신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구단이 많다.
KB손해보험은 2024년부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한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에게 사령탑을 맡겼다. 삼성화재는 토미 틸리카이넨(핀란드), 한국전력은 석진욱 감독이 각각 새롭게 팀을 이끈다. 우리카드는 박철우 감독대행을 지난 4월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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