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 하나가 1.5억”…67억원 몸값 찍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뛰어난 혈통을 지닌 유전적 가치만으로 수십억 원대 몸값을 기록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린 브라질 소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A-Z애니멀스닷컴은 브라질의 대표적인 고급 육우 품종인 넬로레(Nelore) 암소 '카리나'가 과거 경매에서 474만 달러(약 67억원)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카리나는 현존하는 가장 비싼 소로 공식 기록됐다. 카리나는 경매장에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브라질 축산업계에서 이름을 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