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서 야간 러닝·한옥서 방탈출”…서울 문화시설 밤 9시까지 문 연다
퇴근 후에도 서울의 시립박물관과 전통문화시설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가 주요 문화시설의 야간 개방을 기존 금요일 중심 주 1일에서 주 5일로 확대하고, 밤 9시까지 문을 연다.박물관에서 요가·명상을 하거나 밤길을 달리고, 한옥에서는 방탈출을 즐기는 등 시설별 특성을 활용한 야간 프로그램도 선보인다.서울시는 시립 박물관과 전통문화공간 등의 야간 개방을 확대하는 ‘서울 컬처나잇’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서울 컬처나잇은 서울시가 지난 8월 발표한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문화 분야 실행 전략이다. 단순히 문화시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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