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중·저신용대출 확대…3사 2분기 목표 달성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가 올해 2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를 모두 웃돌았다.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고도화하고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중·저신용자에 대한 대출 공급을 확대했다.
28일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공시한 중·저신용자 대출 현황에 따르면, 2분기 말 잔액 기준 비중은 토스뱅크가 34.2%로 가장 높았다. 카카오뱅크는 31.9%, 케이뱅크는 31.3%를 기록했다.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는 카카오뱅크가 38.4%로 가장 높았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