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추진한 '원격대학협의회법' 제정 “최대 현안이자 숙원 과제”…정기총회 개최, 사이버대 총장들 강력 요구
“원격대학협의회법(원대협법) 제정은 한국원격대학협의회(원대협)가 2008년부터 17년 동안 추진한 최대 현안이자 숙원 과제입니다.
22개 사이버대학 전체의 간절한 소망이기도 합니다.”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원대협 정기총회에서 이동진(건양사이버대 총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대협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이렇게 말했다. 정기총회는 22개 사이버대 총장을 비롯한 고위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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