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유격수가 극찬한 그 내야수, 상무 입대 후 투수 깜짝 변신...오타니 모드 ON? [오!쎈 퓨처스]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주전 같은 백업 선수’라고 극찬했던 내야수 양도근이 상무 입대 후 깜짝 투수로 변신했다. 강한 어깨를 자랑하는 내야수답게 마운드에서도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장안고와 강릉영동대를 졸업한 양도근은 2024년 삼성의 육성 선수로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다. 지난해 1군에서 116경기 출장해 타율 2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