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18세 초특급 유망주' 김예건, 설영우 따라 즈베즈다 입성...5년 계약+등번호 19번 "나에게 가장 잘 맞는 팀"
[OSEN=정승우 기자] 전북현대 유망주 김예건(18)이 세르비아 명문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했다.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미드필더 김예건이 새로운 선수로 합류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등번호는 19번"이라고 발표했다.2008년 8월생인 김예건은 전북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공격형 미드필더다. 측면 공격수 역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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