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항소심 시작…“무죄 입증하겠다”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4월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정치브로커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그 비용을 후원금으로 대납한 혐의로 1심에서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재판이 21일 시작됐다. 이르면 오는 10월쯤 2심 판결이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