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미’ 강하늘 “정해인 형과 더빙 호흡, 따로 만날 기회는 없어 아쉬워”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강하늘이 애니메이션 ‘아가미’를 통해 정해인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9월 9일 개봉하는 ‘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과 그를 구한 또 다른 상처 받은 아이 강하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구병모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소중한 날의 꿈’, ‘무녀도’ 등을 만든 안재훈 감독이 연출했다. 각각 곤과 강하의 목소리를 연기한 정해인과 강하늘을 비롯해 이청아, 유재명, 김선영 등이 목소리 연기로 합류했다.개봉에 앞서 8월 26일 서울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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