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다이어트 정체기 세게 왔다 “호르몬 때문에 안 먹어도 살 쪄”
[OSEN=임혜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박지윤은 8일 개인 채널에 “그래 제주살이는 이런 맛이지”, “오늘 미치게 예뻤던 제주 보라노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박지윤은 이어 “호르몬 때문에 안 먹어도 살이 쪄서 한동안 사는 재미가 없었는데 친구 따라 펜션 놀러 온 핑계로 최애 과자부터 맥주.. 떡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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