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연말까지 아동보호구역 11곳에 CCTV 설치
20일 원주영 시의원에 따르면 남양주시는 지난해 12월 시내 초교 10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한 데 이어 지난 1월 1곳을 추가했다.
퇴계원초, 별내초, 도제원초, 진건초, 평동초, 금곡초, 양정초, 덕소초, 한강초, 마석초, 송라초 등 모두 11개 초교가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지난해 5월 70대 남성이 등교하는 초등학생을 간식 등으로 유인한 뒤 자기 차에 태워 유괴하려다 인근에 있던 부모의 신고로 미수에 그친 바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6:33 송고 2026년08월20일 16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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