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후유증 없네? '0.357 맹타' 비결 직접 밝혔다…"자칫 실전 감각 떨어질 수 있었는데"
[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상 복귀 후 맹타. 비결은 무엇일까. 기예르모 에레디아(35·SSG 랜더스)는 지난달 9일 어깨 회전근개 손상 소견을 받고 전력에서 이탈했다.
2023년 SSG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무대를 밟은 에레디아는 매년 타율 3할-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면서 '효자 외국인 선수'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에는 다소 기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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