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은 개인 아닌 사회적 책임”···백종우 경희대병원 교수 신간 펴내
경희대병원은 25일 백종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과 정책적 대안 제시를 위해 신간 <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을 출간했다고 밝혔다.백 교수는 이 책에서 자살을 ‘사회적 책임이 있는 죽음’으로 정의한다. 직접 도움을 요청해야 지원받는 기존 ‘신청주의’ 복지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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