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디올 털어간 뒤 벌어진 일…프랑스 ‘수상한 명품’ 중고거래 앱에 속속 등장 [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크리스찬 디올 매장이 약탈로 훼손돼 있다. 로이터연합뉴스프랑스 파리의 명품 매장이 약탈당한 뒤 며칠 지나지 않아 중고 거래 플랫폼에 수상한 상품들이 등장했다. 화장품과 향수, 디자이너 가방은 물론 매장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의심되는 상품들이 정가보다 훨씬 싼 가격에 올라왔다. 시위 현장에서 사라진 물건들이 온라인에서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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