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서예가 현병찬 선생 평생 모은 작품과 창작공간 기부···제주 ‘한곬서예관’ 24일 개관
24일 한경면 저지문화마을 ‘한곬서예관’ 개관식 개최공공서예관으로 변신···11월17일까지 개관 기획전도오는 24일 오후 2시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예술인마을에서 개관하는 한곬서예관. 제주도 제공한글서예가 한곬 현병찬 선생(84)이 평생 일군 작품과 창작공간을 기부해 조성한 ‘한곬서예관’이 공식 개관한다.제주도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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