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성 범죄’, 또 다시 질타만 하지 않으려면 [플랫]
이 대통령, 15개월 만에 다시 질타정부도 국회도 법원도 책임 방기장모 살인 및 아내 납치사건 피의자 김성우가 2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김성우는 지난 11일 오전 송파구 처가를 찾아가 50대 장모를 흉기로 찌르고, 아내를 차량에 태워 납치한 혐의를 받는다. 연합뉴스“피해자 호소를 외면하는 무능하고 안이한 대처가 비극을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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