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강훈 ‘뜨거운 안녕’ 금토→수목 편성 변경, 11월 11일 첫방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진이 강훈·조현철·김정진의 10년 우정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뜨거운 안녕’은 10년째 무명 생활을 이어온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성을 만나면서 각자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강훈, 조현철, 김정진을 비롯해 이이담, 문희, 윤가이 등이 출연한다. 애초 ‘금토’ 편성에서 ‘수목’ 편성으로 변경하면서 11월 11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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