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안세영, 5연속 완승…日 꺾으면 3년 만 세계선수권 우승 자연계도 '확통' 택한다…미적분·기하 선택 첫 30%대 전망 체중감량제 복용자, 자살 생각 2.7배↑…살 다시 찌면 4.2배 '포모'에 뛰어든 2030 투자자들…"하락장에 병원행 2배" 40kg 감량 흉부외과 의사의 좌충우돌 고도비만 탈출기 우크라 정보 당국 “러 파병 북한군 8500명…푸틴, 5만명 추가 요청할 수도” 베를린 숲에 숨겨진 권총…‘GPS 감시’ 1년, 범인 못 잡아 일본 330m 최고층 빌딩인데…초대형 지진 때도 가장 안전한 대피소 대만, 내년 국방 지출 18% 늘려 첫 1조대만달러 돌파…예산의 29% 육박 농장일 가던 아이들 최소 40명 숨져…나이지리아 선박 전복 안세영, 5연속 완승…日 꺾으면 3년 만 세계선수권 우승 자연계도 '확통' 택한다…미적분·기하 선택 첫 30%대 전망 체중감량제 복용자, 자살 생각 2.7배↑…살 다시 찌면 4.2배 '포모'에 뛰어든 2030 투자자들…"하락장에 병원행 2배" 40kg 감량 흉부외과 의사의 좌충우돌 고도비만 탈출기 우크라 정보 당국 “러 파병 북한군 8500명…푸틴, 5만명 추가 요청할 수도” 베를린 숲에 숨겨진 권총…‘GPS 감시’ 1년, 범인 못 잡아 일본 330m 최고층 빌딩인데…초대형 지진 때도 가장 안전한 대피소 대만, 내년 국방 지출 18% 늘려 첫 1조대만달러 돌파…예산의 29% 육박 농장일 가던 아이들 최소 40명 숨져…나이지리아 선박 전복
최신

문재인 전 대통령, 8박9일 몽골 방문차 김해공항 출국

Yonhap News Agency ·
문재인 전 대통령, 8박9일 몽골 방문차 김해공항 출국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이 8박 9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하기 위해 김해국제공항에서 23일 출국했다.

이번 몽골 방문은 2022년 문 전 대통령 퇴임 후 두 번째 해외 공식 방문으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8박9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하는 문 전 대통령은 오는 24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 개막식에서 귀빈 연설을 하고, 몽골 대통령 주최 오찬 등에 참석한다.

26일에는 2019년 한국 정부가 제안해 유엔사막화방지협약과 공동으로 발족한 국제협력 플랫폼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라운드테이블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핀란드 첫 여성 대통령을 지낸 타르야 할로넨 전 대통령,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 등 전직 국가수반과의 면담 일정도 마련했다.

문 전 대통령은 또 2003년부터 유한킴벌리 등 국내 민간 단체·기업이 산림 복원 사업을 벌여온 몽골 북부 토진나르스도 찾아 기념식수를 할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3 10:48 송고 2026년08월23일 10시48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