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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장례식장서 "사람 쓰러졌다"…상복 입고 CPR, 여성 정체?

Yonhap News Agency ·
[쇼츠] 장례식장서 "사람 쓰러졌다"…상복 입고 CPR, 여성 정체?

(서울=연합뉴스) 가족의 장례를 치르던 간호사가 장례식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한 끝에 목숨을 살린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상복을 입고 가족의 장례를 치르고 있던 해운대백병원 주설희 간호사는 남성이 쓰러지는 모습을 목격한 뒤 주변 사람들에게 119에 신고를 요청하고 곧바로 심폐소생술(CPR)을 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7:16 송고 2026년08월24일 17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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