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제주가 어쩌다...진재영 "요즘 산책도 무섭다" 안타까운 심경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에서 생활하며 최근 잇따라 전해지는 사건 소식에 불안한 마음을 내비쳤다.진재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의 밤 풍경을 담은 사진 한 장과 함께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 뉴스는 산책도 좀 무섭다”라는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어둑해진 하늘 아래 야자수가 자리한 제주의 풍경이 담겼다. 평소 여유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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