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50대에 크롭티·새빨간 배기팬츠..너무 힙해 후배들도 놀라겠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50대의 나이에도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엄정화는 25일 개인 채널에 “키키 만나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후배 그룹 키키를 만나러 가기 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엄정화는 직각 어깨가 돋보이는 민소매 크롭티에 배기 스타일의 새빨간 바지를 매치하며 남다른 패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