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최다홈런 피해자' 삼성은 떨고 있다, '한국시리즈 선착' KT는? "부디 5차전까지! 치열한 PO 기대합니다" [수원포커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재계약까지 하고 나니까, 부담만 더 커진다. 부디 두 팀이 (플레이오프)5차전까지 갔으면 좋겠다." 역대 최고 대우로 수원은 3년 더 '강철매직'을 누릴 수 있게 됐다.
21일 수원에서 만난 이강철 감독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쌀쌀한 가을 날씨에도 수원 KT위즈파크의 더그아웃은 훈기가 감돌았다. 프로야구 사령탑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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