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따라잡는다'...LG 복덩이 외인, 37호 홈런 터졌다. 3개 차이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의 홈런포가 터졌다. 오스틴은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오스틴은 1회 1사 1루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몸쪽 높은 직구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3회 2번째 타석.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오스틴은 1스트라이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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