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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노인네 소리 싫어” 백일섭, 중국 가서 ‘줄기세포 시술’ 받았다

Health Chosun ·

노년 인구가 늘어나면서 노화를 늦추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웰에이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줄기세포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를 활용한 항노화 시술도 주목받고 있다.배우 백일섭(82)도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국 연길을 방문해 줄기세포 시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백일섭은 “나이는 먹었어도 노인네라는 소리는 무지하게 싫더라”라며 시술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백일섭의 시술을 담당한 의료진은 백일섭의 혈액에서 혈소판풍부혈장(PRP)을 추출한 뒤 줄기세포 2000만 셀과 혼합해 허리에 주사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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