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KT와 승차 없다' 삼성 에이스가 돌아온다...후라도 3이닝 28구 빌드업, 30일 KT전 선발 순조롭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후라도가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재활 경기에 등판, 1군 복귀 빌드업을 이어갔다. 후라도는 19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3이닝 동안 5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28구를 던졌고, 4사구와 탈삼진은 없었다.
2루타 3방을 맞았지만, 재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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