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기린이 뛰는 느낌” 203cm LG 亞쿼터, 데뷔전 찢었다! 병살타 유도→투혼의 1루 커버 “정말 만족스럽다, 팬들 응원에 기분 UP”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가 KBO리그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었다. 존 케네디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4차전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데뷔전 홀드를 수확했다. 팀의 1-0 신승 및 2연승을 이끈 값진 구원이었다. 케네디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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