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9개월 남기고 무효화 추진' 히샬리송, 토트넘과 완전히 틀어졌다...바스쿠 이적마저 '최종 결렬'
[OSEN=정승우 기자] 히샬리송(29)과 토트넘 홋스퍼의 관계가 돌이키기 어려운 수준으로 악화하고 있다. 에버튼 이적을 거부한 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스쿼드에서 제외됐고, 마지막 탈출구로 거론됐던 브라질 복귀마저 무산됐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의 바스쿠 다 가마 이적이 개인 조건 합의 실패로 결렬됐다. 그는 토트넘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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