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수술→12개월 재활…KIA 22세 좌완, 5피안타 5볼넷 4실점, 1군 올라올 수 있나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윤영철(22)이 재활 복귀 후 2번째 퓨처스리그 등판에서 난타 당했다. 윤영철은 19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3⅔이닝 5피안타 5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84구를 던지며 투구 수를 늘렸다.
1회초 선두타자 박민석을 풀카운트에서 볼넷,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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