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만석공원·일월수목원서 가을 즐긴다
경기 수원시는 가을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만석공원과 일월수목원에서 시민 참여형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만석공원에서는 ‘2026년 새빛공원 페스티벌’이 열린다. 다음달 5일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스테이지 온(6일) △제30회 수원백중제(12일) △수원 스트리트 아트 밸리댄스(13일) △만석 힐링예술축제(20일) △시네마 인 만석거(27일) 등이 이어진다.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만석 소소마켓과 수원굿즈 플리마켓, 수원시공유경제한마당과 가족 줍깅, 반려동물 문화교실, 목공놀이터, 탄소중립 체험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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