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고향 진도 홍보모델 재위촉…‘진도의 딸’ 활약 이어간다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송가인이 진도군 홍보모델로 재위촉되며 고향 진도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전라남도 진도군은 18일 송가인을 진도군 홍보모델로 재위촉하고, 진도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재각 진도군수는 “군수의 자랑인 송가인 씨를 다시 한번 홍보모델로 위촉하게 됐다”라며 “진도의 전 국민에게 알리고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위상을 높이는데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진도 출신인 송가인은 2019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열풍을 이끌었다. 이후 ‘엄마 아리랑’, ‘서울의 달’, ‘가인이어라’, ‘아사달’ 등 다수의 곡을 통해 독보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최근에도 음악과 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일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발매하며 삼바 하우스 리듬과 댄스 트로트 장르에 도전해 색다른 음악적 변신을 선보였다. 해당 곡은 음원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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