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한 번만 잡으면 뒤집을수도"...'만루포' 4번타자 실행력, 13점 빅이닝 역사 만들었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4번 타자’의 만루포가 터지자 역대급 신기록과 대역전극으로 이어졌다. 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한동희의 존재감이 연일 사직을 뒤덮고 있다.한동희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4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1홈런) 5타점으로 팀의 15-10 대역전승을 이끌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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