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호 베트남, 말레이시아와 현대컵 4강 1차전 2-0 완승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말레이시아 원정에서 쾌승하며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브라질 출신의 귀화 공격수 응우옌 쑤언 손이 전반 50분 선제골을 뽑은 데 이어 후반 41분 말레이시아 수비수 파리스 다니시의 자책골이 나왔다.
A조에서 3승 1무 무패를 거둬 1위를 차지하며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베트남은 이날 승리로 A매치 연속 무패 기록을 23경기(20승 3무)로 늘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06:24 송고 2026년08월17일 06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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