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의 매운맛 제대로 보여줄게…매주 2t가량 일본 수출
(임실=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의 대표 농산물인 '임실 풋(청양)고추'가 뛰어난 품질을 무기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임실군은 21일 임실풋고추작목반, 덕례영농조합법인, 에쓰에쓰무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 풋고추 일본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득수 군수는 "이번 수출은 임실 농산물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농업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수출시장을 더욱 넓히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5:28 송고 2026년08월21일 15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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