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의 괴물 탄생! 156㎞ '쾅쾅' 대회 신기록+10K 완봉승…'전체 1순위 유력' 특급재능, 마쓰자카 이후 28년 한 풀까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마쓰자카 다이스케(전 세이부 라이온즈) 이후 28년, 그 한을 풀 주인공이 나타난 걸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후예들도 막을 수 없었다. 일본 고교야구 '꿈의 무대' 고시엔(전국고교야구선수권) 패권이 단 4팀간의 승부로 좁혀졌다. 요코하마 고교(가나가와현)는 18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의 고시엔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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