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야마구치와 비교도 안 되는 수준' 안세영, 배드민턴 GOAT 논쟁에 쐐기…ELO 최초 2900점 돌파
[OSEN=서정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역대 최고 선수 반열에 올라섰다. 안세영은 지난 23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21-17, 21-14)으로 꺾었다.결승전은 안세영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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