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하차해라" 욕 먹던 설영우, 당당히 유럽 빅리그 간다...獨 아우크스부르크행 눈앞 "즈베즈다에겐 문제 될 것"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 빅리그에 입성한다. 세르비아 무대를 평정한 끝에 5대 리그 중 하나인 독일로 향하기 직전이다.세르비아 '맥스벳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즈베즈다의 오른쪽 풀백 설영우가 분데스리가로 떠난다. 그는 독일행을 눈앞에 뒀다"라며 "설영우는 분데스리가에서 커리어를 이어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