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호흡, 없던 일?' 알바레스, 이번엔 아스날 이적설..."2421억 준비 완료"
[OSEN=정승우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택만 남았다. 꿈꾸던 FC 바르셀로나 이적길은 막혔고, 아스날은 1억 5000만 유로(약 2421억 원)를 준비한 채 기다리고 있다.영국 'BB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반목과 분노, 적대감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여름 이적 사가를 요약한다. 이적시장 마감일인 9월 1일이 다가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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