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 심의 연내 착수
금융위원회가 연내 전북의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의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다. 금융위는 19일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금추위)를 열고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 방안을 심의했다. 금추위는 이날 연구수행기관이 평가단과 함께 마련한 평가요소와 지표, 배점 등 평가방안을 보고받았다. 이후 심의를 거쳐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 방안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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