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에어캡 제조공장서 감전사고…30대 외국인 병원 이송
경기 광주시의 한 에어캡 제조 공장에서 감전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5분께 광주시 매산동의 한 에어캡 공장에서 기계 작동 중 감전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30대 외국인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는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광주(경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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