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비 올라 친구도 안 만나… 2030 덮친 ‘프렌드플레이션’
경북에 사는 직장인 김모(30)씨는 초등학교 동창 6명과 함께 3년간 이어오던 계모임에서 탈퇴하기로 했다. 최근 내 집 마련을 고민하면서 지출 이력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계모임 하나를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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