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2조 6272억원… 전월 比 6.6%↓
지난 7월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 거래 규모는 전월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단일 초대형 거래에 의존하던 6월과 달리 여러 중대형 거래가 고르게 분산되는 양상이다.
18일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7월 서울 상업·업무용 거래 규모는 2조6272억원, 거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