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靑, 대법관 재제청 요구… 전례 없는 파행 신속히 매듭지어야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해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고, 다른 후보자를 다시 제청해 달라고 요청했다. 손 후보자는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1월 조 대법원장에게 추천한 4명 중 1명이다. 청와대는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으로 제청된 김성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에 대해서는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대통령이 대법원장이 제청한 대법관 후보자에 대해 재제청을 요구한 것은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앞서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보자 제청 전 대통령과 사전 협의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