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SUV급으로 커지고, 안전·AI 기능 더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8일 경기 파주 CJ ENM 스튜디오센터에서 준중형 SUV 투싼의 완전 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했다.
2020년 4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의 풀체인지 모델이다. 현대차는 새 투싼의 특징을 ‘The Empowered TUCSON(더 강력해진 투싼)’이라고 압축했다. 몸집을 키우고 엔진 성능부터 안전·편의·AI 기능까지 대폭 강화한 신형 투싼의 변화를 압축한 메시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