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한웨→4강 야마구치→결승 왕즈이·천위페이' 안세영, 세계선수권 2연패 직후 또 지옥의 우승 경쟁 시작
[OSEN=정승우 기자]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중국에서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 대진표상 첫 번째 강력한 우승 경쟁자는 8강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한웨(중국)다. 준결승에서는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결승에서는 왕즈이 또는 천위페이(이상 중국)와 격돌할 수 있다.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